신생아 침지 얼굴의 멥쌀 케어

첫째는 돌이 될때까지 침을 많이 흘려서 침받이가 항상 젖어있었지만 둘째도 신생아 때부터 입가가 마를 날이 없었는데 #신생아 침독으로 고생했어요..아기는 침을 스스로 삼킬 줄 모르고 습관적으로 손이나 발, 물건을 빨기 때문에 입 주위가 자극받기 쉬워 트러블이 생기기 쉽습니다.알록달록 발진이 생기거나 #신생아 얼굴에 멥쌀 모양으로 여드름이 나기도 합니다.

막내로 얼마나 줄줄 흘리는지.. 주먹밥을 먹으면서 이를 갈면서 혀를 내둘 때도, 쪽쪽이를 양보해도 턱 밑으로 뚝뚝 물이 떨어지곤 했어요^^;처음에는 자주 닦는 것만으로 신생아의 침독은 없어진다고 생각했지만 손수건으로 계속 닦다보니 마찰때문인지 상태가 심해져 입가나 볼에 토마토를 묻힌것처럼 새빨갛게 되어 다리를 파닥거려 버렸습니다…아기의 발달과정에서 누구나 겪을 문제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생각한 것이 초보 엄마의 잘못이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아기침구라고 해서 사람의 침에 독성성분이 원인인줄 알았어요..침 자체에 해로운 것이 들어있는게 아니라 피부가 젖어서 마르기를 반복하면서 피부장벽이 손상되고 수분이 빠져서 빨갛게 피부트러블이 생기는게 이유라고 합니다.

유수분 밸런스를 잘 맞춰서 습하거나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 관리만 잘하면 금방 좋아지는데 그냥 방치하거나 관리 방법을 잘 숙지하지 못하면 더러워지거나 피부가 벗겨지고 상처가 나기도 합니다.ㅜ 그래서 오늘은 아이 둘을 키운 이야기를 담아 신생아 침독관리 경험담을 담아보겠습니다.

초반이라면 로션이나 베이비 크림을 사용하셔도 되지만 약처럼 아이 얼굴에 올라온 피부 문제를 바로 치료하거나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수분 관리와 진정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자극받아 뜨거워진 부분을 순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연고를 사용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럽다~라고 생각되면 증상이 심하지 않을 때 신생아 얼굴의 멥쌀 부위에 촉촉하고 부드러운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입가에 바르는 거 보니까 괜히 화장품 성분이 더 궁금하더라고요… 물론 아이가 직접 먹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뭐든지 입으로 가져가는 구강기 아기이기 때문에 만약 조금이라도 해로운 게 들어 있으면 안 좋을 것 같아서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그래서 맘카페에도 물어보고 주변 선배 육아맘들에게 도움을 청하며 착한 #베베르미 보습 아이템을 만났습니다.

땀띠나 발진 등 트러블 부위에는 유분이 심한 것을 사용하면 모공을 막아 신생아의 멥쌀 여드름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거 아세요?그래서 저는 유분이 적은 깔끔한 고보습 크림을 발라주는데 베비르 미아트 크림은 보습력은 높고 깔끔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듬뿍 바른 후 만져보면 끈적임이 없고 피부 깊숙한 곳까지 수분감은 채워주면서 표면은 매끄럽고 끈적거리지 않더라구요~

사용감이 편해서 아이들도 거부하지 않고 저도 수시로 발라주기 때문에 부담이 없었습니다.가끔 침구 부분에 사용하는 것과 얼굴에 바르는 것과 몸에 바르는 것을 따로 준비해 두기도 하지만 얼굴부터 몸까지 전체적으로 발라도 무리가 없는 아이템입니다.

용량도 160g으로 넉넉하고 소량만 도포해도 보습감이 풍부하게 느껴져 경제적이었습니다.튜브 타입이라 용기 부분에 조금만 힘을 주면 자신이 원하는 용량만큼 짤 수 있어 실용적! 펌프형은 풍성하게 나오고… 쓸 때 곤란한 일이 여러 번 있었는데 이건 그런 게 없다는 거예요.

부드러운 발림성도 장점이었지만 마음에 드는 부분은 안전성이었다는 점!이 신생아 침독 크림은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걱정 없는 자연 유래 EWG 그린 레벨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유해성분이나 화학물질을 넣지 않고 식물에서 추출한 촉촉한 진정원료로 구성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인상 깊었던 것이 전성분을 패키지에서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베이비 스킨케어라고 ‘안전해요!’라고 홍보해도.. 실제로 구성원료를 하나씩 계산해보면 유해하거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것들이 들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이건 진심으로 진심으로 착한 육아용품이라고 생각해서 신뢰할 수 있었어요~아무리 베이비 스킨케어라고 ‘안전해요!’라고 홍보해도.. 실제로 구성원료를 하나씩 계산해보면 유해하거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것들이 들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이건 진심으로 진심으로 착한 육아용품이라고 생각해서 신뢰할 수 있었어요~단지 침을 흘리고 있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습 크림입니다.첫째, 신생아 시기는 지난 5세 유아입니다만, 워낙 악건성 타입이기 때문에… 입 주위가 항상 하얗게 일어나서 각질이 떨어지기도 하거든요?그때마다 촉촉한 보습 기능의 침독 크림을 발라주고 있습니다. 꼭 유아기 신생아만을 위해서 쓰는 것은 아니고 아이가 커서도 계속 사용할 수 있고 저도 피부에 건조함을 느끼거나 신생아 얼굴 찹쌀처럼 탱글탱글한 뾰루지 같은 게 나오면 베이비 루미아토 제품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으니 활용도가 정말 높죠?세척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다만 수건이나 티슈로 닦아주면 마찰에 의해 더욱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이유식이나 데웠을 때 끈적끈적한 것이 묻어 있다면 일반 비누나 클렌징 대신 식물 성분으로 만든 베이비 루미바스 앤 샴푸로 헹궈주면 OK육아를 하면서 트러블 때문에 놀랄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얼굴 부분에 생기는 발진은 좀처럼 신경이 쓰이지 않거든요. 오늘은 순한 신생아 침독관리 팁을 드리면서 이것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초보 엄마라면 꼭 체크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