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US여자오픈 2위 이미향-임진희 톱10 진입

제13회 LPGA 시즌 2차 메이저 대회 79위 US여자오픈 2R 결과 태국, 위차니 마차이 공동 8오버파 선두, 75명 결승 진출(한국 선수 20명 중 14명 CUT 통과)

LPGA 시즌 13번째 대회이자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79회 US여자오픈 2R 결과가 오늘 오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의 랭커스터CC(파70, 6546Y)에서 열렸다. ■ US여자오픈 2R, 톱 10

(상위 10 개)

이날 일일 최고타인 3언더파를 기록하며 2R 합계 4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태국의 위차니마차이가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 광고 이후에도 위차니마차이의 스윙은 계속된다. 다음 주제 작성자 취소 Wichani Michai의 18번 홀 티샷 재생 0 좋아요 0 좋아요 공유 0:00:00 재생 음소거 00:00 00:00 실시간 설정 전체 화면 해상도 currentTrack 자막 비활성화 재생 속도 NaNx 해상도 자막 설정 비활성화 옵션 글꼴 크기 배경 컬러 재생 속도 0.5x 1.0x (기본값) 1.5x 2.0x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도움말이 음소거되었습니다. 도움말 라이센스 이 영상은 고화질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해상도를 변경해보세요. 자세히 보기 0:00:00 위차니 미차이의 18번 홀 티샷

이에 이어 미국의 안드레아 리(미국)가 이날 1타를 막아내며 2라운드 합계 2언더파 138타로 단독 2위에 올라 있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미국의 앨리슨 쿠퍼스는 2일 합계 12오버파 152타로 컷에서 탈락했다. 고난을 겪었다

LPGA 투어 2024시즌 전대미문의 6승을 달성한 미국의 세계 최강·불패의 넬리 코다(Nelly Corda)가 어제 파3홀에서 셉터플 보기로 인한 레인증후군을 이기지 못하고 부진에 빠졌다. 오늘 2라운드에서는 스트로크 수를 줄여 이틀 동안 총 10오버파를 기록했다. 그는 140타를 기록해 컷 탈락했다. 오늘 2차전 결과 톱10에 진입한 일본선수는 무려 4명과 10명, 그 중 절반인 20명에 달하는 반면, 우리 한국선수는 3명에 불과하다.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 한국 선수의 결승 진출 점수(15) KLPGA 총사 3인 모두 결승 진출!

이미향은 2R에서 3언더파 데일리 최고타를 때려 2일 합계 1오버파 141타로 공동 5위에 올랐고, 임진희는 오늘 2타를 줄여 이미향과 공동 5위를 기록했다. 합계 1오버파 141타. 5위 KLPGA 2023년 신인왕 김민별은 3오버파 143타로 공동 16위, 김아림과 신지애는 5오버파 145타로 공동 29위, 김수 -지, 안나린, 이정은6, 전지원 4명 등 4명이 6오버파 146타로 공동 34위, 박현경은 7오버파 147타로 공동 45위에 올랐다. 뇌졸중.

한국선수 중에는 고진영, 김효주 등 세계 최고랭킹 4명이 8오버파를 기록하며 친업컷 통과에 성공했다. 파 148. 올해 제79회 US여자오픈은 세계 톱랭킹 선수들의 묘지가 됐다. 고진영과 메건 캔은 풀업 컷을 통과했지만, 넬리코다를 포함한 챔피언십 후보군 스타 선수들은 모두 2라운드에서 언더파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를 친 선수는 9명에 불과하며 언더파 기록을 유지한 선수는 4명에 불과하다. ● 코리안 CUT 탈락 선수 주수빈(+9), 양희영, 이소미(+10), 전인지(+12), 최혜진(+14) ㅇ김세영 2라운드 도중 부상으로 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