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타임이 길어지면 경기가 쉽게 들뜨게 되고 이렇게 경기가 망가지게 되지만 완주 속도와 미숙한 절차도 반칙 등의 단점으로 지적되며 반드시 심판이 입회해야 한다. 관대한. 70~90년대 선배들처럼 기본 실력이 부족하고 기본적으로 손이 부러지는 경향은 없지만 슈팅력은 충분히 낮고 발의 내력도 좋고 슈팅 각도도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드리블 이후 특유의 드리블을 구사해 윙을 꺾은 뒤 크로스나 패스로 굴러가는 장면이 많다. 이 부분에서 일부 팬들은 “포워드가 아닌 풀백을 빨리 하고 싶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는데, 이는 차도우를 연상케 하는데 아쉽게도 그의 패싱 능력과 사심 없는 플레이가 많이 아쉽다. 하지만 한국의 현 상태에서는 빠른 속도로 수비를 돌파할 수 있는 드리블 유형이 거의 없어 결과가 발표되지 않는 한 대표팀에서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3) 2019/20시즌 이후 기면증 수준으로 호전됐다는 단점을 지적했다. 또한 앞선 두 시즌에 비해 어시스트 6개에서 사심 없는 플레이로 향상됐으며, 경기 영상을 보면 패스 능력이 크게 향상된 것을 알 수 있다. 골 돌파의 경우 가로채기가 크게 개선됐으며, 마지막 장면의 평정심도 매우 높다. 또한 축구 지능도 많이 향상되었으며 크로스를 시작하여 골문을 리드하고 상대 수비 실책을 활용하여 기회를 활용하는 등 리베리다운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스트라이커로서의 욕심은 확실히 줄어들고 이타적인 플레이가 늘었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구 NUS가 자주 보여주던 욕심을 감안하면 돌파구다. 하지만 NUS는 공격 과정에서 창의성과 직선적 돌파력을 높인 반면, 수비 쪽에서는 판단력이 부족하다는 단점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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