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협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ESG 스토리 공유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주최 ‘프랜차이즈 ESG와 준법경영’ 추계 간담회 기념사진. (사진출처=한국프랜차이즈협회) 한국프랜차이즈협회는 오는 17일 ‘프랜차이즈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와 준법경영’을 주제로 가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김은정 학술회장(링산대학교 교수),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이용기 회장, 김홍근 수석부회장(호서대학교 교수), 박흥 – 진(세종대 교수), 신형석(세종대 교수), 안성만 사무총장(한서대 교수), 한상호 편집위원장(용산대 교수), 이 문제를 제기한 용석광(한국준법감시원)은 가맹사업 관련 학계 및 업계 관계자들이 강연 및 토론자로 참석했다. 프랜차이즈 기업에게 건전한 프랜차이즈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ESG 전략 방향에 대해 자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양회창 교수(장안대)가 국내외 ‘ESG’ 연구동향을 주제로 소개하고, 안대선 팀장(메가MGC커피)과 이원희 대표(스페이스뱅크) ) 토론을 했다. 박소민(노무법인 와이즈)이 발제를 하고, 김선진 변호사(법무법인 케이엘에프)와 허순범 교수(세종대학교)가 토론을 벌였다. 박흥진 교수(세종대학교)와 박영은(고수플러스) 대표가 토론을 하고 있다. 이어 주용현 대리(메디르)가 메디레의 ESG 경영 사례를 소개하고, 김승찬 대표(한국리스크관리연구원)와 김종래 대표(레토코리아)가 토론하고, 권수연 대표(I miss)가 소개했다. ESG 경영 사례로 이미경 대표(로프트394㈜)와 김규인 상무(㈜에스투인베스트먼트)가 각각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