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공시순서 1. 셀트리온 기업설명 2. 셀트리온 시세 및 주주현황 3. 셀트리온 기업실적 4. 셀트리온 주요 이슈 5. 셀트리온 전망

셀트리온 회사설명

셀트리온의 주요 사업은 생명공학과 동물세포 대량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종양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항체의약품을 개발, 생산, 판매하는 것입니다. 셀트리온의 주요 제품은 램시마/인플렉트라, 트룩시마, 톤주마, 램시마SC, 유플리마, 베그젤마 등 바이오시밀러 6종과 신약으로 승인된 짐펜트라 등 총 6종이다. 항체의약품사업 이외에도 화학의약품 개발 및 판매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 시가 및 주주현황 셀트리온은 최근 기업실적을 발표하면서 올해 1분기 매출 7,370억원, 영업이익 154억원, 순이익 2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3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91.54%, 순이익은 87.57% 감소했다. 셀트리온 주요 이슈 역대 분기 매출 최대 달성 셀트리온은 올해 1분기 분기 매출 7,000억 원 돌파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주력사업인 바이오시밀러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8% 증가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지난해 말 합병 영향으로 증권사들은 올해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바이오시밀러 부문의 성장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달성했습니다. 지난 2024년 3월 출시한 짐펜트라의 미국 시장 내 성공적인 안착으로 매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짐펜트라 미국 출시 올해는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의 미국 출시로 시작된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시장에서는 셀트리온 주가가 상향 조정됐다. 짐펜트라 제제에 대한 특허등록은 미국 특허청에 완료돼 2038년까지 SC제제 인플락시맙에 대한 미국 내 독점권을 확보하고 제품 승인을 받았다. 생산규모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연내 25만리터 규모의 제3공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3공장이 추가되면 셀트리온은 수익성을 확보하게 된다. 주력 제품인 램시마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정맥주사제인 램시마의 유럽 시장점유율은 61%, 피하주사제인 램시마SC의 유럽 주요 5개국 시장점유율은 21%다. 이로써 램시마 제품군의 시장점유율은 유럽 주요 5개국에서 74%에 이른다. 특히 영국에서는 86.7%, 스페인과 프랑스에서는 각각 76.3%, 76.1%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두드러기 치료제인 졸레어(Xolair) 바이오시밀러 CT-P39가 최근 유럽의약품위원회(CHMP)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제품 승인을 위한 추천을 받았으며 정식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종 승인이 나면 셀트리온은 졸레어 바이오시밀러의 퍼스트 무버로서 유럽 시장을 장악하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 ‘라’, ‘악템라’ 등 글로벌 블록버스터 제품의 바이오시밀러, 황반변성치료제 ‘아일리아’,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 등 선진국에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 미국과 유럽은 2025년까지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승인이 나면 약 57조원 규모의 원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 전망 셀트리온은 올해 1분기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했으나, 합병에 따른 재고효과와 무형자산상각비(640억원)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다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상반기에 저작권 상각이 완료돼 하반기부터 영향은 제한될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지난 3월 중순 미국에서 출시된 짐펜트라를 시작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아울러 승인 신청이 완료된 스텔라라, 악템라, 아일리아에 대한 승인 획득도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예상돼 추가적인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증권시장이 내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1조1500억원에서 상향 조정했다. 18% 상향 조정돼 1조1980억원으로 추산됐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기존 전망치 9,270억원보다 19% 감소한 7,470억원으로 예상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합병 전 재고자산을 지속적으로 소진하고 매출원가율이 개선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1분기 기준 매출원가율은 50%대에서 연말까지 30%대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매출원가율을 낮추면 수익구조가 개선되고 보다 활발한 해외입찰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셀트리온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유플리마’에 대해 이중가격 정책을 도입했다. 최근에는 정품 도매가보다 85% 할인된 1,038달러의 저가 버전이 출시됐다. 유플라이마(Uplaima) 미국 런칭 이에 셀트리온은 지난해 7월 처음 출시한 High WAC 제품과 함께 미국에서 유플라이마의 이중가격 정책을 본격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 제품은 원래 도매가에서 5% 할인된 6,576.5달러의 가격으로 출시됐다. 제품. 지난 4월 회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대형 PBM과 LOW WAC Uplyma를 자사 처방집에 등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고, 지난해에는 또 다른 대형 PBM인 Optum의 공영보험 처방집에 High WAC Uplyma가 등재됐다고 밝혔다. 두 PBM을 통해 미국 보험시장 가입자의 약 50%를 확보함으로써 유프라이마의 올해 매출 성장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또한, 2025년부터 적용될 예정인 물가저하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유플라이마의 계획은 이중가격 정책 시행에 따른 중장기적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이중가격 정책을 적극 활용하고 나머지 대형 PBM을 포함한 중소형 PBM과의 신속한 계약 체결을 통해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